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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핫하게' 트리플H 현아 선정성 논란 또?

이은규 기자 eglee@dailysecu.com 2018년 10월 0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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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트리플H 유닛으로 컴백하면서 또 다시 선정성 논란을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H는 현아와 펜타곤 후이, 이던 3인이 결성한 큐브의 새 유닛이다.

타이틀곡인 '365 FRESH' 뮤직비디오에는 트리플H 세 사람이 한 침대에 누워 '쓰리섬'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밖에도 현아의 속옷차림과 상의 탈의 침대 키스신 등이 나와 일각에서는 "섹시 컨셉이 식상하다"는 지적도 나오는 모습이다. 

현아는 과거 '트러블메이커' 유닛에서 장현성과의 키스 퍼포먼스를 비롯해 '빨개요'의 가사 선정성 논란 등으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어 트리플H도 결국 같은 전략을 재사용하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트리플H가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선정성 논란을 극복할 지, 식상한 컨셉의 재탕이라는 비판을 받을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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