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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남편과 행복…2세 계획엔 "당연히 가지고 싶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03월 29일 목요일

▲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2세 계획에 대한 바다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바다는 꽃다발을 건네는 제작진에게 "좋은 일로 뵙게 돼 더욱 반갑다. 약속을 지키게 돼 기쁘다"며 "예비 신랑 별명이 '산 할아버지'다. 학교 다닐 때도 애어른 같은 친구들이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스카이다이빙을 했다. 하늘을 나는 짜릿한 경험 후에 예비 신랑이 꽃화관을 씌워주고 빨간 장미꽃을 전해주며 무릎을 꿇고 제 손에 반지를 끼워줬다"며 "한 번 더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2세 계획에 관한 질문에는 "당연히 가지고 싶다. 아이들에게 S.E.S 노래를 합창으로 시켜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3월 10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바다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바다는 자신의 SNS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잊지말라며 준 선물", "행복한", "결혼기념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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