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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평양공연 소감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교감했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04월 05일 목요일

▲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가수 조용필이 평양 공연을 펼친 소감을 전헀다.

지난 1일 북한 동평양대 극장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봄이 온다’ 팀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조용필은 ‘그 겨울의 찻집’ ‘단발머리’ ‘여행을 떠나요’ 등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마친 조용필은 “음악과 노래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또 교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용필은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닌 상태에서 공연해 아쉽다고 말했다.

한편 조용필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9일 대구 월드컵경기장, 6월 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의정부 등지에서 '땡스 투 유'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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